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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0월 로쉬 하샤나, 유대인의 신년 유대인의 신년, 곧 성경에 언급된 “나팔절”이 되면 이스라엘 시민들은 명절을 기념하기 위해 가족과 친지를 찾습니다. 마얀 교회 지체들 역시 한 가족으로서 교회에서 함께 이 명절을 기념하였습니다. 5770년째 신년을 축복하기 위해 모인 교회 옥상에서, 풍습을 따라 사과를 꿀에 찍어먹으며 새해가 꿀과 같이 달콤한 시간들이 되기를 기도했습니다. 식탁은 석류들로 장식되었는데 이는 풍부한 석류의 씨앗들처럼 많은 열매 맺기를 바라는 소망을 담은 것입니다. 모두들 기도문을 적어 흰 풍선에 달아 맨 뒤 하늘로 날려보내며 하나님께서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시길 간구했습니다. “나팔절”의 규례를 따라, 우리는 지붕의 네 구석에서 교회가 속한 도시 크파르 싸바와 멀리 사마리아 지역을 내다보며 쇼파르(양각 나팔)를 불었습니다. 에스겔서가 예언한 대로, 사방에서 불어올 생기를 염원하고(겔 37장) 유대인과 아랍인들이 한결같이 구원받는 그 날이 임하기를 기도하면서 말입니다. 찬양이 넘치고, 유년부에서 준비한 춤, 그리고 풍성한 음식으로 가득했던 그 밤은 얼마나 아름답고 복된 시간이었는지요! 전국 기도회 “너희는 금식일을 정하고 성회를 선포하여 장로들과 이 땅 모든 거민을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전으로 몰수히 모으고 여호와께 부르짖을지어다”(요엘 로쉬 하샤나(나팔절) 기간 중에 있었던 전국기도회에, 전국 각지에서 온 600여명의 믿는 형제들이 참석하였습니다. 그리스도의 지체들인 우리 안에 있는 죄악에 대한 회개로부터 시작된 기도회에서, 25개의 교회를 대표하는 목회자들과 리더들은 하나님의 역사하심으로 이 땅에 부흥이 일어나기를 한마음으로 간구하였습니다. 또한 유대인으로서 정체성을 새롭게 하며, 느헤미야와 다니엘이 그랬듯이 국가의 죄악과 민족의 허물을 위해 회개하고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저희는 경배하고 기도하고 중보하고, 그리고 회개했습니다. 성만찬을 나누고 쇼파르를 불고 이스라엘의 구원을 믿음으로 선포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놀라운 축복으로 응답하셨습니다. 비를 내려주신 것입니다! 이처럼 로쉬 하샤나에 비가 내리는 것은 매의 희귀한 경우로서 지난 50년간 오직 3차례 밖에 없었던 현상입니다. “시온의 자녀들아 너희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로 인하여 기뻐하며 즐거워할지어다 그가 너희를 위하여 비를 내리시되 이른 비를 너희에게 적당하게 주시리니 이른 비와 늦은 비가 전과 같을 것이라” (요엘 욤 키푸르(대속죄일)- 새 이민자의 간증 하나님의 명령을 따라 온 국가가 금식을 선포하고, 모든 일상을 멈추는 장면을 한 번 상상해 보십시오. 차량의 운행이 금지되고… 텔레비전이나 라디오 방송도 중지되고… 모든 상점이 문을 닫고… 온 국민이 회당에서 기도를 마친 후 거리로 쏟아져 나와 차량이 다니지 않는 도로를 아이들과 함께 자전거와 스케이드 보드 등으로 활보하는 장면을 말입니다. 이것이 바로 이스라엘의 욤 키푸르 곧 대속죄일의 풍경입니다. 수천 년 전, 하나님께서는 온 국가가 금식하며 회개하는 날을 정하도록 명하셨습니다. 오늘날까지 전 세계의 유대인들은 이 계명을 지키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본토에서 이 날이 기념되는 모습은 특별하고 놀랍습니다. 일체의 차량 운행이 금지되기 때문에, 저는 호드 하샤론에서 크파르 싸바까지 약 1시간에 걸쳐서 걸어야 했습니다(차량으로는 15분 거리입니다). 차량의 소음과 매연이 사라진 도로 위를 활보하려는 수 천명의 시민들 때문에 갓길로 밀려나야 했던 적도 여러 번 있었습니다. 어린아이들은 새로 장만한 자전거와 배터리로 작동되는 미니-카 등을 몰고서 거리를 질주하고 있었습니다. 온 도시 인구가 쏟아져 나온 것 같은 크파르 싸바의 중심가를 걸으면서 마치 타임 스퀘어에서 신년을 맞이하는 인파들을 보고 있는 것 같다는 착각에 빠지기도 했습니다. 평소 가장 교통이 혼잡하던 교차로에서 인파에 둘러싸인 저는 그저 경이로움에 잠겨있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저는 새들의 울음소리 외에는 소음이 거의 없던 아리조나의 투손에서 살아본 경험이 있습니다. 그러나 욤 키푸르 밤의 체험은 투손의 것을 휠씬 뛰어넘는 강력한 것이었습니다. 전화벨도 없었고, 문을 연 주점도 없었고, 어느 곳에서도 “욤 키푸르 세일” 같은 것은커녕 문을 연 상점 자체를 찾아 볼 수 없었습니다. 이러한 침묵은 이 밤의 거룩함과 경건함을 더욱 빛나게 하였습니다. 무엇보다 의미가 있었던 것은 크파르 싸바의 교회에서 있었던 도시와 국가를 위한 중보기도 모임에 참석하였던 것이었습니다. 이 기도모임은 다음날도 지속되었고 금식과 기도가 이어졌습니다. 저는 제 새로운 조국을 사랑합니다. 예슈아(예수님)께서 활보하셨고, 기도하셨던 그 땅을 말입니다. 그리고 적어도 일년에 하루 만이라도 온 국가가 금식과 기도로 하나님을 구하는 시간을 갖는 다는 것이 마음에 듭니다. 부디 이 것이 하루에 그치지 않고, 온 이스라엘이 구원받고 왕중의 왕이신 그분을 경배하는 날까지 이어지도록 저와 함께 기도해 주십시오! 결혼 그리고 안녕 많은 분 들이, 저희 예배 찬양팀 리더 중의 하나인 옐레나 자매를 알고 계실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마침내 그녀가 핀란드에서 온 이스라엘을 사랑하는 믿음의 형제와 가정을 이루도록 축복해 주셨습니다. 결혼식은 토니의 주례로 지난 9월 16일에 이루어졌으며, 많은 믿음의 지체들이 두 사람의 새로운 출발을 격려하고 축하하였습니다. 신혼여행이 끝난 후 이 가정은 저희 교회를 떠나서 리숀 레찌온에 있는 새로운 교회를 섬기기 위해 파송되었습니다. ‘샬롬 브라질’ 저희의 뮤직 프로젝트 ‘샬롬 브라질’이 드디어 완성되었음을 기쁘게 알려드립니다. 이 계획은 약 2년 전, 브라질로부터 많은 성도들이 장막절을 맞아 예루살렘을 찾는 것을 보고 마음에 느끼는 바가 있었던 토니의 제안으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지난 해에는 그의 저서 “이스라엘과 교회의 신비”(The Mystery of Israel and the Church)가 포르투갈어로 번역되기도 했습니다. 이제 음악 CD마저 완성되었으며 두 나라를 연결하는 교량이 되리라 믿습니다. 이 CD는 경배와 찬양을 위한 히브리어 찬양들을 포르투갈어로 번역한 것입니다. 제작에 참여한 보컬, 밴드 및 일체의 아티스트들은 모두 믿는 이들로서 이스라엘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이들 중 많은 이들이 저희 교회의 찬양멤버이기도 합니다. 주문을 원하시는 분들은 저희 교회로 연락하시면 되며 가격은 15불 혹은 12유로입니다. 다음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l 이스라엘 국가를 위해 - 유대인들과 아랍인들의 구원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l 납치 된 이후 3년이 넘도록 가자지구에 억류되어 있는 길라드 샬리트의 석방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l ‘기도 방(prayer rooms)’ 사역을 위해 - 이 달부터 새롭게 시작된 사역으로서 매주 수요일에 이루어지며 ‘육체적 정서적 치유’가 필요한 사람들을 위한 기도사역입니다. 중보기도팀과 카운셀러 들에게 기름부음이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l D. 형제를 위해 – 홀어머니 슬하의 13세 소년으로서 우울증에 시달리고 있는 소년과 그의 어머니를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 l 싱글맘들과 그들의 자녀들을 위해서 – 많은 이들이 경제적 신체적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l 아동부 교사들을 더 보내어 주시도록 – 총 5개 반 70 여명의 유년부/아동부들이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기도와 지원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토니와 오르나 스페란데오(Tony and Orna Sperandeo) 2009년 6월 이스라엘의 61번째 생일! 지금으로부터 61년 전 바로 이 즈음에, 다비드 벤 구리온을 중심으로 한 건국의 아버지들은 이스라엘의 국가수립을 선포하였습니다. 상상해 보십시오. 나라가 상실된 지 2000년 만에 같은 언어와 혈통을 가진 민족이 같은 영토에 다시 국가를 재건한, 세계 어느 곳에서도 그 유례를 찾아 볼 수 없는 이 역사적 사건을 말입니다. 이것은 유대민족에게 이스라엘 영토를 약속하셨던 하나님으로 말미암지 않고는 설명할 수 없는 기적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 역사적 사건을 기념하기 위하여 매년 이틀에 걸친 기념행사가 이루어집니다. 첫째 날은 건국을 위해 목숨을 버린 구국영혼을 위한 애도일로서, 모든 이스라엘 시민들이 사이렌 소리에 맞추어 1분간 일제히 묵념하는 시간을 가지게 됩니다. 이 묵념은 각각 오전과 저녁 2회에 걸쳐 이루어지며 TV와 라디오 등은 정규방송을 중단하고 순국선열 및 테러 희생자 그리고 기타 국가유공자들을 위한 특집 프로그램을 방영합니다. 이것은 또한 우리들에겐 예루살렘과 이스라엘의 평화를 위해 기도해야 함을 상기시키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이스라엘의 새 정부 수립 몇 달의 산고 끝에 마침내 이스라엘 새 내각이 수립되었습니다. 이번 내각구성과 관련해서 메시아닉 유대인들은 매우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는데, 이는 정부가 극우 보수파들로 이루어졌기 때문입니다. 정부 구성에 필요한 다수당을 형성하기 위해 베냐민 네탄야후 신임 총리는 극우파 종교정당인 샤쓰 당에게 건설부, 내무부, 그리고 보건부 장관직을 배정하였습니다. 여당인 리쿠드 당은 이미 종교정당 샤쓰와의 협약에 따라 “예쉬바(유대인 종교학교) 학생들의 지위를 강화할 것이며 최근 이스라엘 내에 선교사들에 의한 불법 선교활동이 증가하고 있다는 종교인들의 주장을 검토해 보겠다”고 공언한 바 있습니다(Ynet News, 03/23/2009). 사실 이러한 사태는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몇 해 전 샤쓰당 출신이 내무부 장관에 임용되었을 때도, 메시아닉 유대인들은 큰 고초를 겪어야 했습니다. 이스라엘 내 믿는 이들에게 하나님의 보호가 임하도록, 예슈아(예수님) 안에서 지체된 여러분들께서 기도 지원해 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페삭(유월절)- 이 밤이 특별한 이유가 무엇일까요? 해마다 유월절이 되면, 전 세계의 유대인들은 수천 년 전 하나님께서 이집트에서 강제노역에 시달리던 이스라엘 백성들을 위해 행하신 기적들을 기념하곤 합니다. 마아얀 교회 역시 이와 다르지 않습니다만, 이번엔 “진짜 유월절 만찬”을 가져보자는 취지 하에 약간 색다른 시도를 해 보았습니다. 약 120명에 달하는 교회 지체들이 한데 모여 베드윈(유목민) 천막 안에서 유월절 저녁 만찬을 가진 것입니다. 우리는 고대 유대인들이 그러했듯이 바닥에 자리를 깔고 앉거나 누워서 함께 구운 양고기를 먹으며, 하나님께서 어떻게 이스라엘 백성들을 노예생활에서 해방시키셨는가를 이야기 했습니다. 아프리카, 러시아, 한국, 독일, 미국, 그리고 물론 이스라엘에서 모인 지체들이 모두 한 가족이 되어서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통해 우리에게 허락하신 구속과 자유를 찬양하고 기념하였습니다. 흥겨운 노래와, 웃음과 그리고 풍성한 음식이 어우러진 정말 멋지고 축복된 밤이었습니다.
함께 성장합시다 교회 아동부(4-12세)의 어린이 35명이 킹스키즈(Kings Kids: 왕의 자녀들)에서 마련한 일일 수련회를 통해 슈파람 지역에 사는 동년배의 아랍어린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수련회는 즐거운 게임과 노래, 그리고 은혜로운 성경공부와 예배로 꾸며졌습니다. 행사의 목적은 교회의 어린이들이 서로 “다른 배경”에서 살고 있는 어린이들과 만나고 교제하는 기회를 갖는 것이었습니다. 이러한 기회는 가급적 빠른 시기에 갖는 것이 중요한데, 이미 아동기부터(비록 믿는 가정에서 자랐음에도 불구하고) 유대인과 아랍인 간에 편견이 존재하는 것을 종종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수련회는 아랍인 교회와 유대인 교회의 사모들인 나왈과 오르나가 건네준 횃불(라피드: 히브리어)을 모든 아동들이 손에서 손으로 건네주는 것에서 절정을 이루었습니다. 마지막 순서로 참가한 아동들은 2개의 서로 다른 종류의 씨앗이 심겨진 화분을 선물로 받았습니다. 아이들은 앞으로 이 두 개의 서로 다른 씨앗이 싹을 틔우고 함께 하나의 화분 속에 담긴 하나의 토양(이스라엘 토양)안에서 자라는 모습을 관찰하면서, 우리가 예수 안에서 어떻게 더불어 살아가며 함께 성장할 수 있는가를 배우게 될 것입니다.
교회 개척 얼마 전 교회 내 장로였던 디마 가족이 페탁 티크바에 새롭게 교회를 개척, 파송되는 기쁜 일이 있었습니다. 디마 장로는 지난 6년간 마얀 교회의 장로회의 멤버로 활동하면서 러시아 출신 유대인들을 위한 사역에 힘써왔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그가 인도하던 소모임이 점점 성장하였고 저희는 이제 그들을 내보낼 때가 되었다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해서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 속에 또 하나의 교회가 탄생한 것입니다! 부디 기도시간에 잠깐씩이라도 디마 장로와 그가 시작한 페탁 티크바 교회를 기억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덧붙여 말씀드리면 페탁 티크바란 “희망의 문”이란 뜻이랍니다).
여름 성경학교 다가오는 여름 방학을 맞아 여러 곳에서 어린이들을 위한 여름 성경학교 프로그램이 마련되고 있습니다. 이런 모임들은 긴 방학을 맞이한 어린이들이 신앙을 견고히 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요 중요한 사역이 아닐 수 있습니다. 저희 교회에는 특히 미혼모들이 많습니다. 이들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자녀들을 이러한 성경학교에 보내는데 많은 어려움을 겪곤 합니다. 이러한 어린이들을 위해 기도와 후원으로 도움을 주시지 않으시렵니까?
기도제목 아래 사항들을 위해 기도해 주실 줄 믿고 감사 드립니다: l 교회 내에 만성질병을 앓고 있는 성도들을 위해서 기도해 주십시오. 담당 의사들에게 지혜가 임하고, 병세에 획기적인 차도가 생기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l 마아얀 교회를 위해 중보기도 해줄 후원팀이 구성되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l 교회 성도 중 하나가 베이비 시팅을 하던 중에 부상을 입은 어린이를 위해서 기도해 주십시오. 아이가 속히 완치되고 부모가 너그러운 마음으로, 고소나 소송과 같은 강경조치를 취하지 않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l 성도들의 각 가정에 가정복음화가 일어나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l 고아의 영에 사로잡혀 반항심과 정서불안에 시달리고 있는 많은 어린이들을 사랑으로 양육할 수 있는 성숙한 부모들을 세워주시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l 크파르 싸바에 2개의 소모임을 새로 시작할 수 있도록, 즉 2명의 리더를 세울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l 스페인 출신 유대인들의 모임을 위해 기도해주십시오. l 도움의 집(house of refuge) 사역에 새로운 돌파구를 찾을 수 있도록 기도해주십시오.
저희 마아얀 교회를 위해 기도해 주시는 여러 지체들께, 다시금 교회의 이름으로 감사 드립니다. 이스라엘을 축복하는 모든 이들을 하나님께서 축복하여 주실 줄 믿습니다.
교회 후원구좌: Bank Leumi L’Israel –LUMIILIT- Branch no. 946 Kfar Saba, Account no. 364828/85 E-mail: 이 이메일 주소는 스팸봇으로부터 보호됩니다. 보시려면 자바스크립트를 사용 가능으로 해야됩니다. – Tel: 972-9-7662351
한국어로 문의하실 내용이 있으신 분들은 아래 임시 연락처로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다윗 이 이메일 주소는 스팸봇으로부터 보호됩니다. 보시려면 자바스크립트를 사용 가능으로 해야됩니다. +972-547-302979 2009년 4월 비 최근 이스라엘에는 기록적인 양의 단비가 내렸습니다. 애타게 해갈을 기다리던 전국에 비바람이 몰아쳤고 북부와 중부 지방에는 평균 120mm에 달하는 비가 쏟아졌습니다. 그러나 지금 이 편지를 적고 있는 시점에도 여전히 갈릴리 호수의 수면은 상한선에서 5미터, 하한선(급수 위험 경계선)에서 50CM가 부족한 현실입니다. 비가 더 내릴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이스라엘의 새 정부 베냐민 나타냐후 총리후보는 아직도 연정 구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는 3월 말까지는 새 정부 구성 마무리 짓고 확정된 내각을 공포하겠다는 약속을 하였습니다. 그는 또한 저소득층을 우선대상으로 해서 감세혜택을 추진하겠다는 공약도 내걸었습니다. 그의 목표는 주요 정당들을 어우르는 광범위한 연합정부를 구성하는 것이었습니다만, 카티마 당의 찌피 리브니는 이를 거절했고 노동당의 에훗 바락 총수 역시 그 뒤를 이어 야당으로 돌아설 것을 공표했습니다. 결과적으로 나타냐후 총리후보에게 남은 선택이라곤 이스라엘 베이테누(이스라엘 우리집) 당의 리버만 총수와 우익 정당들 만으로 정부를 구성하는 길 뿐인 듯 합니다. 한편에선 노동당과 어쩌면 카디마 당도 막판에 노선을 바꾸어 정부 구성에 참여할 수도 있다는 이야기가 들리고 있습니다만 좀 더 사태를 지켜봐야 알 수 있을 듯 합니다. 구성을 앞두고 있는 새정부를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 국민을 생각하고 가난한 자와 약자를 위하는 정부가 세워질 수 있도록 기도해주십시오. 특히 예슈아(예수)를 믿는 신자들이 시민권 취득 및 이민에 있어서 불이익을 당하지 않도록, 호의적인 내무부의 구성을 위해 주십시오.
계속되는 로켓포 공격 가자지구에서의 전쟁이 종식되었음이 공식 선언되었을 때, 많은 이들이 이 전쟁을 성공적인 것으로 여겼습니다. 국방 장관은, 이스라엘 정부가 더 이상 가자 국경 부근의 시민들이 지속적인 로켓 및 박격포 공격에 시달리는 사태를 지켜만 보고 있지 않을 것이라는 강력한 메시지가 팔레스타인의 하마스 정권에게 분명히 전달되었을 것으로 믿는다고 발표했었습니다. 그러나 현재 가자 전쟁이 아무런 실효를 거두지 못했다고 느끼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실제로 로켓 공격은 여전히 계속되고 있고, 납치된 상병 노암 샬리트의 귀환 역시 요원하기만 합니다. 사실상 변한 것이 하나도 없어 보입니다. 이스라엘이 직면하고 있는 안보상황을 위해서, 특별히 핵무기 생산 능력을 확보한 것이 확실해 보이는 이란의 위협으로부터의 안전을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
푸림(부림절) 얼마 전 교회의 모든 지체들과 손님들이 함께한 가운데 즐거운 푸림 파티(부림절 축제)가 있었습니다. 푸림은 모르드개와 왕비 에스더의 명에 따른 것으로(에스더 9:29-32) 전 세계에 거하는 유대인들이 축일로 기념하고 있습니다. 푸림의 목적은 아하수에로 왕 치하에서 유대인들이 대적들을 제압하고 승리를 거둔 사건을 기념하기 위한 것입니다. 약 2,500년전 페르시아 제국 곧 오늘의 이란 내에 거하던 유대인들은 하만의 음모로 인해 일제히 처형당할 위기에 처했었습니다. 그러나 시녀들과 함께 3일간 음식과 물을 금하고 기도로 맞섰던 에스더에 의해 유대인들은 이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었습니다. 비록 에스더서에 하나님이란 단어가 나타나진 않는 것은 사실이지만, 분명 하나님께선 “그 때를 위하여” 왕비 에스더를 예비하셨던 것입니다. 푸림이란 이름은 히브리어로 ‘제비(뽑다)’의 뜻을 가진 ‘푸르(부르)’라는 단어에서 유래되었습니다(에스더 9:24-26). 푸 림은 두말할 나위 없이 유대인의 명절 중 가장 흥겹고 기쁜 날로서 이 때가 되면 에스더 서를 낭독하고 선물을 교환하며 가난한 자들을 위한 구제행위와 더불어 거리에선 각양각색의 복장을 차려 입은 시민들이 쏟아져 나와 가장행렬을 벌이게 됩니다.
여성도들의 밤 여성도들이 함께 모여 따뜻한 커피와 뜨거운 교제로 쌀쌀한 밤을 훈훈하게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풍성한 다과와 간식으로 꾸며진 식탁에 모여 앉은 여성도들의 목적은 서로를 좀더 인격적으로 알고 교제하기 위함이었습니다. “…가까운 이웃이 먼 형제보다 나으니라”(잠 27:10) 가족이 없거나 혹은 있어도 멀리 떨어져있는 경우가 많은 성도들이 교제를 통해 믿음 안에서 새롭게 가족을 이루어가는 모습이 감사했습니다. 모임은 ‘성경이 말하는 교제’란 주제로 꾸며진 재미있는 드라마를 함께 보고, 인격적인 대화와 각자의 삶의 체험 및 간증들을 서로 나누는 순서로 진행되었습니다. 참석한 여성도들은 흥겨운 시간을 함께 보내며 새롭게 믿음 안에서의 우정과 자매애를 돈독히 할 수 있었고, 앞으로도 계속해서 이러한 교제에 힘쓰고자 하는 소원을 덧입게 되었습니다.
주말 휴양회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시 133:1) 텔아비브에 위치한 길갈 호텔에서 교회 성도들이 함께 하는 1박 2일의 주말 휴양회가 있었습니다. 4년 만에 재개된 이 모임은 성도간의 교제와 가족간의 우애를 다지는 즐겁고도 뜻 깊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토니 장로가 “서로를 더 깊이 알기”란 제목으로 영감 넘치는 강의를 섬겼고, 함께 만찬과 게임을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우리의 마음과 영혼을 예슈아(예수)의 말씀으로 채우고 그분께 경배할 수 있다는 것은 얼마나 기쁘고 복된 일인지요!
신병입대 교회 청년부에서 군 입대를 앞둔 2명의 형제를 위한 파송예배가 있었습니다. 군/경 으로 복무하고 있는 형제와 자매들이 국가에 충성하고 시민을 보호하는 임무에 충실할 수 있도록 늘 기도해 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새 찬양 앨범 3년간의 군복무를 마치고 제대한 리오 형제(토니 장로와 오르나 사모의 아들)가 이번에 새 찬양앨범을 내게 되었습니다. 몇 몇 친구들과 함께 녹음한 이 C.D. 앨범에는 그가 직접 작사/작곡한 히브리어 찬양들이 수록되어 있으며 4월에 출시할 예정입니다. 필요한 재정적 지원을 위해서, 그리고 이 찬양집에 축복과 기름부음이 임하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도움의 집(house of refuge) 사역을 위해서도 계속 기도해 주십시오. 우리 가운에 있는 고아와 과부들을 위해서, 현재 입주한 영혼들이 적절한 도움과 치유를 받을 수 있도록, 섬기는 팀원들과 필요한 재정적 지원이 꾸준히 이루어지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여러분들의 동역과 기도 지원에 다시금 감사드리며 이것이 하나님께서 저희에게 주신 사역을 감당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됨을 고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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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009 Dear Friends, Shalom, true peace to you in the name of the God of peace. 2009년 1월 사랑하는 지체들께 평강의 하나님 안에서 평안이 넘치길 간구합니다.
“일 어나라 빛을 발하라 이는 네 빛이 이르렀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위에 임하였음이니라 보라 어두움이 땅을 덮을 것이며 캄캄함이 만민을 가리우려니와 오직 여호와께서 네 위에 임하실 것이며 그 영광이 네 위에 나타나리니 열방은 네 빛으로, 열왕은 비취는 네 광명으로 나아오리라” (사 60:1-3)
전쟁의 포화 속에서 여러분께 문안 드립니다. 가자 지구에서 이스라엘 국경의 촌락들을 향해 거의 매일 같이 로켓포가 발사되고, 온 가족들이 방공호로 대피해야 하는 것이 일상이 된지도 어느새 7년이 지났습니다. 이스라엘이 가자 지구에서 완전히 철수하고 그 어느 때보다도 평화협상에 진지한 자세를 보였던 지난 몇 년간, 팔레스타인의 하마스 정권은 끊임없이 무기생산에 힘을 기울였고 이제는 사거리 40킬로에 달하는 로켓포를 보유 아쉬돗과 브엘세바까지 그 사정권에 두고 있습니다. 팔레스타인에 의해 납치된 사병 길랏 샬리트 역시 이스라엘 정부의 수년에 걸친 노력에도 불구하고 아직 귀환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하마스가 집권당이 된 이후로 가자 지구에선 소수의 기독교 공동체에 대한 종교적 탄압이 갈수록 거세지고 더욱 폭력적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지난해 2명의 자녀와 아내를 남겨둔 채 살해된 성서공회(bible society)의 젊은 지도자처럼, 많은 거듭난 신자들이 순교자로 삶을 마감하고 있습니다. 일부 형제들은 자신들의 고향을 떠나야 했으며 그 중 베들레헴으로 피신한 가족들을 통해 이들이 겪어야 했던 충격과 가자 지구에서 (아랍)기독교인들에게 가해지고 있는 탄압에 대한 소식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지난 12월 가자 지구에 있는 기독교인들은 모슬렘 이웃들로부터의 탄압에 대한 두려움으로 성탄절 행사를 취소하기도 했습니다. “하마스”(Hamas: 폭력) 정권은 이제 “할라스”(Halas: 갈 때까지 가다)가 된 것 같습니다. 바빌론의 궁전에서 벨사살에게 나타났던 하나님의 손가락이(다니엘 5장) 마침내 가자 지구의 벽에도 동일한 심판의 메시지를 남겼습니다. “메네 메네 데겔 우바르신: 하나님의 저울에서 그 부족함이 나타났으니 그 나라가 나뉘리로다” 현재 이스라엘 군대는 가자 내에서 폭력의 근간이 되는 시설들을 제거하고 있으며 온 가자 지구가 여러 구획으로 나뉘어 통제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가자 지구 내 소수 기독교인들의 기도를 들으셨고, 납치된 병사 길랏 샬리트와, 로켓포에 시달리던 스데롯 주민들, 그리고 아무도 모르게 탄압과 학대에 시달리던 가자 지구 내 아랍인들의 부르짖음을 외면치 않으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자비의 하나님이시지만 동시에 공의와 심판의 하나님이시기도 하십니다. 그 동안 적그리스도(anti-Christ)적이고 반이스라엘(anti-Israel), 반평화적(anti-peace organization)인 노선을 걸어왔던 하마스는 이제 심판자로 행하시는 하나님의 모습을 보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스라엘과 가자 지구의 어린아이들이 겪고 있는 전쟁의 공포와 후유증이 서로를 향한 증오로 변하지 않도록 기도해야 할 것이며, 하나님께서 이들을 치료하시고 보호해 주셔서 장차 이스라엘과 아랍의 평화를 위해 기여할 일군들로 자랄 수 있도록 중보해야 합니다. 평강의 왕이신 예수아(예수), 곧 “이방을 비추는 빛이요 주의 백성 이스라엘의 영광(눅 2:32)”이신 그 분으로 말미암는 진정한 평화를 위해 일하는 사람들로 말입니다. 폭력아래 있는 유대인과 아랍인들에게 구원이 임하도록, 중동에서부터 시작해서 전 세계에 걸쳐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도록 같이 기도합시다.
다음을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 l 가자 지구에 있는 군인들을 보호해 주시도록. 그들 중 많은 이들이 믿는 형제들이며 일부는 저희 교회에 소속된 지체들도 있습니다. 그들에게 초자연적 보호가 임하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l 밤낮으로 로켓포의 공격에 시달리는 이스라엘 남부 지역의 주민들을 보호해주시도록. 그들에게 구원이 임하도록. 특히 남부 지역에 거하는 신자들이 두려움과 혼란 속에서 예슈아를 굳게 의지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l 가자 지구에 있는 무고한 팔레스타인 시민들을 보호해 주시도록. 그들 중 일부는 하마스에 의해 인간 방패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주 예수께서 그들에게 자신을 나타내어 주시고 이 잃어버린 영혼들이 회복되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l 이스라엘의 정치, 군사 지도자들이 하나님의 은혜로 현명한 판단을 내리도록. l 국제 언론이 왜곡/편향된 시각에서 벗어나 전쟁의 실체와 이곳의 현실을 제대로 보도할 수 있도록. 진리가 회복되고 예언자적 목소리들이 일어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이 어려운 시기에 중보자로서의 사명을 감당하고자 결단하고 아래와 같이 실제적인 행동을 취하고 있는 저희 교회의 노력에 여러분들의 동참과 지지를 호소합니다.
기도: “우리의 싸우는 병기는 육체에 속한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 앞에서 견고한 진을 파하는 강력이라” 우리는 현 사태 가운데 주님의 이름이 높임 여김을 받으시도록 매주 기도와 중보 모임을 가지고 있습니다.
섬김: 미사일의 사정권 밖, 안전한 곳에 위치한 저희 교회의 많은 성도들이 남쪽에서 피난 온 가족들에게 자신의 집을 개방하여 숙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방문: 우리는 남부의 도시들을 직접 방문하고 그곳 주민들을 격려, 지원하고자 하는 계획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홍보: 저희는 이 전쟁의 또 다른 측면은 진실과 거짓의 싸움이라고 믿습니다. 저희는 하나님 편에서 진실을 증거하고, 적들이 오랫동안 세상 언론을 통해 구축해온 은폐와 속임수의 견고한 진을 무너뜨릴 수 있는 능력 있는 일꾼들이 필요합니다.
이 밖에도 하나님께서 저희 가운데 부어주신 많은 은혜와 축복 또한 여러분과 나누고 싶습니다. 지난 12월 저희 교회는 “이같이 너희 빛을 사람 앞에 비취게 하여…”(마 5:16)라는 말씀에 기초하여 “빛의 명절”인 하누카(수전절) 감사 예배 및 축하 행사를 가졌습니다. 지역 병원의 입원 환자들을 방문하여 선물과 함께, 소망에 관한 성경구절이 들어있는 하누카 도넛을 나눠주며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연로자들과 특별히 홀로코스트(유대인 대학살) 생존자들을 위한 특별 시간도 가졌습니다. 모든 이들이 자신들의 인생여정 속에서 인격적으로 체험한 하나님의 손길을 간증하며 은혜를 나누었고, 교회 청년부에서 이들을 위해 특별히 준비한 음식과 음악 흥겨운 춤으로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안식처(House of refuge) 사역 – 여러분께 알려드릴 기쁜 소식이 있습니다: 안식처가 채워지고 있습니다. 2개월 전, 한 사람이 입주했습니다. 그는 군입대를 앞둔 청년으로서 고아로 자랐으며, 정서적으로 사회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상태입니다. 최근에는 역시 삶의 모든 부문에 있어 도움이 필요한 고아 출신의 젊은 여인도 들어왔습니다. 이들을 위해,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이 소중한 사역을 계속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라헬과 알베르토의 결혼 – 라헬은 저희 교회에 18년째 참석하고 있는 지체이며 알베르토는 우루과이 이민자 출신으로서 3년 전에 예수님을 영접하고 저희 교회 식구가 되었습니다.
지난 2008년 한 해 동안 저희를 영적으로 재정적으로 지원해 주신 모든 기도의 동역자들과 지체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2009년 새해에도 여러분들께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길.
하-마아얀(샘물) 교회에서 토니와 오르나 스페란데오(Tony & Orna Sperandeo) 드림. ++++++++++++++++++++++++++++++++++++++ Who are we? 교회 소개 1989년에 세워진 하-마아얀 교회(Kehilat HaMaayan)는 메시아닉 유대인들을 위한 지역교회로서, 일부 외국인들을 포함하여 예슈아(예수의 히브리어 이름)를 메시아로 영접하고 거듭난 유대인 신자들의 모임입니다. 하-마아얀 교회는 외국의 특정 교회나 단체에 소속되지 않은 초교파(non-denominational) 모임으로서 오직 주님의 예비하심과 인도하심을 의지합니다. 저희가 모이는 것은 살아계신 하나님을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기 위함이며, 그 분의 말씀을 배우고 선포하며 신령한 은사와 실제적 행위를 통해 이웃을 섬기고자 하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하-마아얀 교회는 주님께서 모든 필요의 공급자이자 인도자 되심을 믿습니다. 하-마아얀 교회의 목적은 하늘에 계신 아버지와 그분을 따르는 자들을 섬기고, 그의 아들이시며 유대인의 왕이신 메시아 예슈아(예수 그리스도)의 뒤를 따름으로써 그 분을 영화롭게 하는 것입니다. 교회의 사역은 경배와 찬양, 중보기도, 성경공부(구약과 신약), 잃어버린 영혼들과 가난한 자, 고아, 과부 그리고 환자 및 기타 소외된 자들을 섬기는 것으로 이루어져있으며 이사야서 61:1-3 말씀에 그 기초를 두고 있습니다. 하-마아얀 교회는 아브라함과 이삭, 야곱에게 당신을 계시하셨던 여호와(Y.H.W.H) 하나님을 창조주로 믿으며 우리 죄를 위해 십자가에 달리시고 죽은 자 가운데서 삼일 만에 부활하신 그의 아들 예슈아를 통해 그 분께로 나아가고 인격적으로 교통할 수 있음을 믿습니다. 주님께서는 지금도 살아계시며 당신의 자녀들이 마음과 목숨과 힘을 다하여 그를 따르기를 원하십니다.
Where are we located? 위치가 궁금하세요?
하-마아얀 교회 본부는 크파르 싸바(Kfar Sava)에 소재하고 있으나 샤론 평야 주변의 여러 곳에서 다양한 형태로 모임이 이루어집니다. 크파르 싸바는 텔아비브 북동쪽 25킬로미터 지점에 위치하고 있으며 사마리아 산지 끝자락에 있는 팔레스타인 마을 칼킬리야(Kalkiliah)와 불과 2킬로미터를 사이에 두고 인접해 있습니다. 1996년 주님의 은혜로 크파르 싸바 동편의 공단 지역에 위치한 교회건물을 매입하였으며 현재 건물 2개 층을 소유, 운영하고 있습니다. 예배는 매주 샤밧(안식일) 오전 11:00에 이루어집니다. 예배는 히브리어로 진행되며 러시아어 영어 등으로 동시 통역이 이루어집니다. 이 밖에도 스페인어, 포르투갈어, 불어, 독어, 한국어 등도 필요에 따라 통역 서비스가 제공됩니다. 여러분들의 방문을 환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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